Advancing cancer drug discovery through AI-driven spatial biology and deep proteomics. Bertis has entered a strategic alliance with Vanderbilt University Medical Center (VUMC) to accelerate the discovery of next-generation cancer therapeutic targets by integrating Molecular AI, spatial omics, and deep proteomics. This partnership brings together VUMC’s Molecular AI Initiative and spatial biology expertise with Bertis’ AI-powered proteomics technologies, including the proprietary protein search engine DEEP-find, to build an advanced spatially resolved dataset for therapeutic target discovery and biomarker discovery
AI-Driven Proteomics
for the Next Era of Precision Medicine
- 베르티스의
핵심 기술 체계 - DEEP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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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목적에 최적화된
단백체 분석 통합 솔루션 -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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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조기 진단 단백질
바이오마커 혈액검사 - CHECK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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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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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9.15
- 베르티스, 화순전남대병원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와 ‘치료표적 발굴·검증 공동연구’ MOU 체결
- 베르티스, 화순전남대병원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와 ‘치료표적 발굴·검증 공동연구’ MOU 체결- SURF 기반 후보 타깃, 환자 유래 조직·임상·병리정보 활용해 검증 추진- 타깃 발굴부터 환자 수준 검증·후속 연구까지…신약개발 연계 체계 구축<사진: 지난 10일 경기도 과천시 베르티스 본사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한승만 베르티스 공동 대표, 신명근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 기술 플랫폼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가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센터장 신명근)와 환자 유래 임상자원 및 단백체 기술을 활용한 치료표적 발굴·검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베르티스와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는 이번 MOU를 통해 암 등 주요 질환의 치료표적 발굴 및 검증을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또한 환자 유래 인체유래물과 비식별 임상·병리정보를 활용해 후보 타깃의 환자조직 내 발현 특성과 질환 관련성, 임상적 의미를 평가하고, 베르티스의 SURF 기반 단백체 치료표적 발굴·분석 기술을 활용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연구성과의 논문화와 학술적 활용은 물론, 우수 성과에 대해서는 후속 연구 및 사업화 가능성도 함께 검토한다.이번 협약은 베르티스의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 SURF를 통해 발굴한 후보 타깃을 실제 환자 수준에서 검증할 수 있는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세포주 기반 분석에서 새로운 치료표적 후보를 찾는 데서 나아가, 향후 환자 조직과 임상·병리정보를 연계해 후보 타깃이 실제 환자에서도 유의미한 발현 특성과 질환 관련성을 나타내는지 평가하는 체계로 연구 범위를 확장하는 것이다.SURF는 암세포 표면 및 인접 단백질 데이터를 생성하고 분석해 새로운 치료 타깃 후보를 발굴하고, AI 분석과 실험 검증을 거쳐 공동연구나 기술이전이 가능한 신약 타깃 패키지로 구체화하는 플랫폼이다. 세포 표면 단백질은 항체-약물접합체(ADC), 이중항체 등 다양한 치료 모달리티의 표적이 될 수 있어 신약개발 분야에서 중요한 타깃 발굴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다.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는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보유한 임상 및 연구자원과 정밀의료 연구 인프라를 기업의 연구개발과 연계하는 협력 허브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비임상시험센터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품 분야 비임상시험실시기관(GLP)으로 지정돼, 주요 비임상시험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관리 체계 아래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부 연구과제별 연구범위, 검체·자료 활용, 연구비 및 역할분담 등을 개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신규 타깃 발굴에서 환자 수준의 검증, 우수 후보의 후속 연구까지 이어지는 연구 연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베르티스 한승만 대표는 “신약 타깃은 새로운 후보를 발굴하는 것만큼 실제 환자에서도 의미 있는 치료표적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검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베르티스의 프로테오믹스 기반 타깃 발굴 역량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의 임상 연구자원을 연계해 보다 신뢰도 높은 치료표적을 발굴·검증하고, 실제 신약개발과 후속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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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8.04
- 베르티스, 'MSD 헬스 이노베이션 서밋'서 수상…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 'SURF' 첫 공개
- 베르티스, 'MSD 헬스 이노베이션 서밋'서 수상…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 'SURF' 첫 공개- 한국MSD·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개최 서밋에서 신약 개발 분야 기업 중 유일하게 심사위원단 선정 3개사에 포함- 전 세계 바이오 시장의 화두 ‘표면 단백질’ 활용한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 선보여- 실험 데이터와 AI 분석을 결합한 근거 기반 타깃 발굴 모델로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 가능성 인정받아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 기술 플랫폼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한국MSD가 공동 개최한 'MSD 헬스 이노베이션 서밋(MSD Health Innovation Summit)'에서 심사위원단 선정기업으로 최종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베르티스는 이 자리에서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및 검증 플랫폼 'SURF'를 처음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사전심사를 통과한 8개 기업이 피칭에 나선 가운데, 베르티스는 심사위원단 선정기업 3개사 중 유일한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기존 암 진단 솔루션과 단백질 분석 서비스를 통해 축적하고 검증한 프로테오믹스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의 효율성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플랫폼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지난달 14일 개최된 이번 서밋은 ‘근거 기반 AI로 여는 차세대 헬스케어: 예방부터 개인 맞춤 진료까지’를 주제로 진행됐다. 심사에는 진흥원과 한국MSD를 비롯해 ▲MSD의 전문 벤처투자 조직 ‘글로벌 헬스 이노베이션 펀드(GHIF)’ ▲MSD 아시아·태평양 지역 혁신팀 ‘아이디어 스튜디오(IDEA Studio)’ ▲컬럼비아 대학교 기반의 디지털헬스 솔루션 자문을 수행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혁신 플랫폼 ‘히트랩(HITLAB)’ 등 소속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이날 공개된 SURF는 암세포 표면 및 인접 단백질 데이터를 생성하고 분석해 새로운 치료 타깃 후보를 발굴하고, AI 분석과 실험 검증을 거쳐 공동연구나 기술이전이 가능한 신약 타깃 패키지로 구체화하는 플랫폼이다. 특히 기존에 알려진 후보에 국한되지 않는 신규 타깃 발굴과 표면 및 인접 단백질 매핑을 통해 후보 타깃의 표면 접근성, 질환 관련성, 정상조직 발현 리스크, 치료 모달리티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우선순위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ADC, 이중항체 등 모달리티와 연결 가능한 신약 타깃 발굴·검증 솔루션을 제공한다. SURF는 인실리코(in silico) 예측 중심의 접근을 보완해, 실제 실험 데이터 생산과 AI 분석, 검증 실험을 결합함으로써 후보 타깃의 개발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평가하는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지향한다.세포 표면 단백질체(surfaceome)를 겨냥한 타깃 발굴은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이 적극적으로 투자에 나선 분야다. 올해 1월 디스코 파마슈티컬스는 암젠과 표면 단백질 기반 신규 타깃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인듀프로는 일라이 릴리와 다중항체 항암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두 계약의 규모는 각각 최대 6억 1,800만 달러(약 9,100억 원), 9억 5,000만 달러(약 1조 4,000억 원)에 이른다. 두 건 모두 표면 단백질과 단백질 간 근접성 정보가 ADC, 이중항체 등 차세대 치료제 개발의 핵심 출발점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베르티스는 여기에 자체 AI 분석 엔진과 프로테오믹스 데이터 생산 역량, 임상 검체 기반의 검증 역량을 결합해 표면 단백질 타깃 발굴부터 공동연구와 기술이전 검토가 가능한 타깃 패키지화까지 확장한다는 전략이다.베르티스 한승만 대표는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연구 전문가들이 참여한 자리에서 베르티스의 프로테오믹스 기반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의 혁신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표면 단백질을 겨냥한 타깃 발굴에 대한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SURF를 기반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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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6.07.08
- 전자증권 전환 대상 주권 권리자(주주) 보호 및 조치사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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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6.06.12
- 신주식발행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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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3.05
- 베르티스, 美 밴더빌트대 의료센터와 AI 기반 신약 개발 위한 공동연구 계약 체결
- 베르티스, 美 밴더빌트대 의료센터와 AI 기반 신약 개발 위한 공동연구 계약 체결- 미국 최고 수준 의료센터 VUMC와 협력…단백질 분석 기술 글로벌 경쟁력 ‘입증’- 베르티스 AI·공간오믹스 융합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 기반…HER2 저발현 종양부터 다양한 암종으로 연구 확대- 차세대 신약 타깃 발굴 위한 공동연구 성과 축적 및 기술 활용 확장 기대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 기반 정밀의료 기술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가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의료센터(Vanderbilt University Medical Center, 이하 VUMC)와 AI 기반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VUMC는 연간 연구비가 5억 달러를 상회하고,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지원금 규모에서 전미 5위를 기록한 최고 수준의 의료센터다. 특히 공간전사체 분석, 공간생물학 및 생명과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분자 AI 이니셔티브(Molecular AI Initiative)’를 중심으로 공간 분석과 AI 융합 연구를 강화하고 있다.이번 공동연구는 베르티스가 개발 중인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플랫폼을 VUMC의 공간오믹스 연구에 적용해 수행된다. 특히 VUMC의 공간오믹스 조직 분석 기술에 베르티스 AI 기반 단백체 검색 엔진 ‘DEEP-find™’를 접목한다. DEEP-find™는 기존 분석에서 놓치기 쉬운 단백질 관련 정보를 폭넓게 확보할 수 있어, 세포 유형별 단백질 조성과 신호전달 네트워크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연구는 우선적으로 HER2 저발현(HER2-low) 종양 중심으로 진행되며, 데이터 결과와 공동 논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암종으로의 단계적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양측은 공간전사체 및 이미징 데이터와 프로테오믹스 분석을 결합한 공간 분해 멀티오믹스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종양 미세환경을 구성하는 종양·면역·기질 세포 등 주요 세포들의 단백질 구성을 대규모로 분석해 신규 치료 타깃 후보군과 예측 바이오마커를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공간 정보와 단백체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새로운 치료 모달리티에 적합한 표면 단백질 타깃 후보를 우선순위화하고, 임상 전환에 필요한 근거를 축적해 나갈 예정이다.이번 공동연구를 총괄하는 밴더빌트대학교 황태현 교수는 VUMC 분자 AI 이니셔티브의 초대 센터장이자, 미국 국립암연구소(NCI)가 추진하는 ‘캔서문샷(Cancer Moonshot)’의 핵심 프로젝트인 HTAN(Human Tumor Atlas Network) 프로그램을 이끄는 연구자로 잘 알려져 있다.밴더빌트대학교 황태현 교수는 “VUMC는 엄격한 기준으로 공동연구 파트너를 선정해 왔으며, 베르티스와의 협력은 공간 분석과 단백체 데이터를 결합해 치료 타깃 발굴의 정밀도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공동연구는 신약 타깃 발굴에서 나아가 실질적인 상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신약 개발까지를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베르티스의 단백체 분석 기술은 NCI 캔서문샷의 핵심 컨소시엄인 HTAN 연구 파이프라인에서도 활용된 바 있어, VUMC의 공간 분석 역량과 결합하면 차세대 치료 모달리티에 적합한 단백질 타깃과 예측 바이오마커를 보다 정교하게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베르티스 한승만 대표는 “이번 협력은 공간 분석과 단백체, AI 기반 접근을 결합해 임상 적용과 기술 활용까지 염두에 둔 타깃 발굴을 확장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며 “이번 공동연구를 계기로 베르티스는 AI 프로테오믹스 기술의 적용 범위를 신약 개발 초기 단계까지 확장하고, 신약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치료 표적 후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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